PS51 플스5 6개월 사용 후기 / 살까 말까 고민된다면 이거 먼저 읽어라 (PS5 스펙, 엑박·PC 가격 비교 포함) 3줄 요약게임기로도, 유튜브·스포티파이 틀어놓는 멀티미디어 기기로도 만족스럽다.듀얼센스 패드는 진짜 미쳤다. 20년 엑박패드 쓰던 손이 사자마자 적응했다.근데 솔직히 출장 잦아서 거의 못 했다. 사고 싶은 건지, 할 수 있는 건지부터 따져봐라.작년 12월에 플스5를 샀다. 그리고 6개월이 지났다. 결론부터 솔직하게 말하면, 기기는 훌륭한데 나는 거의 못 했다. 이 모순적인 상황이 오늘 글의 핵심이다.출장이 워낙 잦은 직업이라, 집에서 플스 앞에 앉을 시간 자체가 별로 없었음. 그래서 이 글은 "플스5 개쩐다 사라" 같은 단순한 후기가 아니다. 사고 싶은 마음이랑 실제로 할 수 있는 상황을 구분하라는, 좀 현실적인 이야기에 가깝다. 게임기인 줄 알았는데 거실 멀티미디어 센터였다일단 기기 자체는 만족스럽다... 2026. 6. 13. 이전 1 다음